시드니 맛집
페리 타고 출근하고, 점심엔 바닷가로
- 해리스 카페 드 휠 (울루물루 본점) — 1945년부터 부두 앞 트레일러에서 파는 파이와 핫도그
- 시드니 피시 마켓 (새 건물) — 2026년 1월 문 연 새 수산시장, 굴·랍스터 사서 물가에서
- 마막 (헤이마켓점) — 유리창 너머로 로티 반죽 돌리는 말레이시아 식당
- 챗 타이 (타이타운 본점) — 밤 2시까지 문 여는 타이타운 터줏대감 태국 식당
- 팬케이크 온 더 록스 (더 록스점) — 자정까지 여는 더 록스 팬케이크 집, 아침도 디저트도
- 허리케인스 그릴 (서큘러 키점) — 6시간 익힌 폭립을 뜯는 서큘러 키 2층 그릴
- 빌즈 (서리힐스점) — 리코타 핫케이크로 한국까지 건너온 호주 브런치의 원조
- 더 그라운즈 오브 알렉산드리아 — 옛 파이 공장을 정원 카페로, 시즌마다 꾸밈이 바뀐다
- 도일스 (왓슨스 베이) — 1885년부터 같은 해변에서 튀긴 피시 앤 칩스
- 오페라 바 — 오페라하우스 아래, 하버브리지를 마주 보는 야외 바
- 식스헤드 (6HEAD) 시드니 — 오페라하우스를 정면으로 보며 썰어 먹는 스테이크
- 싱글 오 (서리힐스 본점) — 2003년 이 모퉁이에서 시작한 시드니 스페셜티 커피
- 블랙 스타 페이스트리 (시드니 CBD 갤러리스점) — 장미 향 크림 사이에 생수박을 끼운 딸기 수박 케이크
- 젤라토 메시나 (서큘러 키점) — 시드니 사람들도 줄 서는 젤라토, 맛이 40가지 넘게
- 버크 스트리트 베이커리 (서리힐스 본점) — 2004년 모퉁이 빵집, 미트파이와 진저 브륄레 타르트
- 시드니 코브 오이스터 바 — 오페라하우스 맞은편 물가에서 까먹는 시드니 락 오이스터
- 검샤라 라멘 — 젓가락이 서는 돼지뼈 국물, 시드니에서 가장 진한 라멘
- 셰프스 갤러리 (타운홀) — 유리 주방 너머로 손으로 늘리는 면을 보며 먹는 집
- 친친 시드니 — 붉은 조명 아래 태국식 샐러드와 커리를 나눠 먹는 곳
- 미스터 웡 — 골목 아래 큰 홀에서 먹는 광둥식 북경오리
- 아이스버그스 다이닝 룸 앤 바 — 본다이 바다 수영장 위, 이탈리아식 코스
- 베넬롱 — 오페라하우스 조개껍질 지붕 아래 고급 호주 요리
- 키 — 항구가 한눈에 보이는 시드니 대표 테이스팅 메뉴
- 프라텔리 파라디조 — 편하게 앉아 먹는 포츠 포인트 이탈리아 식당
- 루벤 힐스 — 라틴 아메리카 입맛 메뉴를 내는 로스터리 카페
- 카페 시드니 (커스텀스 하우스 옥상) — 세관 건물 옥상에서 항구와 다리를 내려다보는 레스토랑
- 제타 바 (힐튼 시드니) —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힐튼 4층 칵테일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