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명소
페리 타고 출근하고, 점심엔 바닷가로
-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내부 투어) — 돛 지붕 밑으로 들어가 보는 30분 한국어 투어
- 하버브리지 (브릿지클라임 · 브릿지뮤지엄) — 아치 꼭대기까지 오르거나, 기둥 전망대에서 오페라하우스 내려다보기
- 서큘러키 & 더 록스 — 페리 부두에서 사암 골목, 주말 마켓까지 한 번에
- 달링하버 — 수족관·동물원 모여 있고, 밤엔 물가 야경과 불꽃놀이
- 로열 보타닉 가든 & 미세스 맥쿼리 체어 —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를 한 장에 담는 자리
- 본다이 비치 & 본다이-쿠지 해안 산책로 — 파도 치는 바다 수영장 지나 절벽 따라 6km 걷기
- 맨리 페리 & 맨리 비치 — 오페라하우스 옆을 지나는 30분 배, 그리고 서퍼 해변
- 타롱가 동물원 — 기린 뒤로 오페라하우스가 보이는 동물원
- 블루마운틴 (세자매봉 · 시닉월드) — 유칼립투스 숲이 파랗게 보이는 협곡과 세자매봉
- 포트스테판 (모래썰매 · 돌고래 크루즈) — 바다 옆 거대한 모래언덕에서 썰매, 배 타고 돌고래
- 퀸 빅토리아 빌딩 (QVB) — 1898년 돔 아케이드에서 구경하고 기념품 쇼핑
- 시드니 타워아이 — 시내 한가운데 250m 높이에서 보는 360도 야경
- 왓슨스베이 & 갭 파크 — 잔잔한 만에서 피시앤칩스, 5분 걸으면 거친 바다 절벽
- 패디스 마켓 (헤이마켓) — 코알라 인형부터 마카다미아까지 기념품 한 번에
- 바랑가루 리저브 & 워터프런트 — 사암 계단에 앉아 보는 하버 노을, 물가 식당가
- 뉴사우스웨일스 미술관 — 공짜로 들어가는 하버 옆 대형 미술관
- 호주 현대미술관 (MCA) — 서큘러키 물가에 있는 현대미술 전시관
- 코카투 아일랜드 — 페리 타고 가는 죄수·조선소 유적 섬
- 하이드파크 배럭스 박물관 — 죄수들이 잠들던 건물을 그대로 둔 박물관
- 루나 파크 시드니 — 다리 밑에서 웃는 얼굴 문을 통과하는 놀이공원
- 본다이 아이스버그 수영장 — 파도가 넘어오는 바닷가 50m 수영장
- 센테니얼 파크 — 자전거 타고 연못을 도는 도심 큰 공원
- 시드니 천문대 — 언덕 위 옛 천문대에서 보는 밤하늘
- 로열 국립공원 해안 산책로 — 절벽과 해변을 따라 걷는 국립공원 트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