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 보타닉 가든 & 미세스 맥쿼리 체어
Mrs Macquarie's Chair (Royal Botanic Garden / The Domain)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를 한 장에 담는 자리
- 운영
- 정원 매일 07:00~해 질 녘(10월 19:30, 11월 20:00까지). 미세스 맥쿼리 체어는 정원 밖이라 늘 갈 수 있다
- 입장
- 무료
- 주소
- 오페라하우스 뒤쪽 정원을 지나 팜 코브를 돌아간 곶 끝. 의자는 정원 문 밖 미세스 맥쿼리 로드 끝에 있다
오페라하우스 뒤 정원 문으로 들어가 바닷가 산책로를 따라 팜 코브를 한 바퀴 돌면, 끝에 1810년 총독 부인을 위해 사암을 깎아 만든 의자가 나온다. 여기서 보면 오페라하우스가 앞에, 하버브리지가 그 뒤에 겹쳐 서 시드니 엽서 사진이 그대로 나온다. 가는 길 정원은 무료이고, 큰 나무 그늘 잔디밭에서 쉬어 가기 좋다. 한국인 블로그에선 일몰 명소로 자주 나오는데, 의자 자리는 정원 문 밖이라 정원이 닫힌 뒤에도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