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내부 투어)
Sydney Opera House – Welcome Centre (Lower Concourse)
돛 지붕 밑으로 들어가 보는 30분 한국어 투어
⚠ 투어 5분 지각 시 환불 없음
- 운영
- 한국어 투어 매일 11:15·12:15·13:45·14:45·15:45 (12월 25일·31일 없음). 건물 외부와 계단은 늘 개방
- 입장
- 한국어 투어 성인 A$37(사전 예매)/A$42(당일), 5~15세 A$27/A$32, 5세 미만 무료, 가족(2+2) A$101. 영어 1시간 투어 성인 A$50/A$55. 2027년 4월 1일부터 소폭 인상. 공식 홈페이지 예매
- 주소
- 서큘러키 부두 동쪽 끝 곶. 투어 집합은 건물 아래층(Lower Concourse) 웰컴 센터
서큘러키에서 부두를 따라 걸어가면 하얀 타일 지붕이 점점 커지다가 바로 앞에서 보면 생각보다 거칠고 크다. 겉모습은 공짜지만 안을 보려면 투어나 공연 티켓이 있어야 하는데, 한국인 여행자 대부분은 한국어 가이드 투어(약 30분)를 고른다. 콘서트홀 객석에 앉아 천장 나무 패널을 올려다보고, 유리창 너머 하버브리지를 보면서 덴마크 건축가 웃존이 왜 중간에 떠났는지 이야기를 듣는다. 계단이 약 200개라 운동화가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