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투 아일랜드
Cockatoo Island
페리 타고 가는 죄수·조선소 유적 섬
- 주소
- 시드니 하버 서쪽, 파라마타강과 레인코브강이 만나는 곳의 섬
페리가 부두에 닿으면 녹슨 크레인과 거대한 벽돌 공장 건물이 먼저 보인다. 이곳은 죄수 수용소였다가 조선소로 쓰였고 지금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다. 전쟁 때 대피소로 쓴 터널을 걸어서 지나갈 수 있고, 꼭대기에서는 도심 스카이라인이 보인다. 섬에서 하룻밤 글램핑이나 캠핑도 할 수 있다. 섬 입장은 무료이고 페리 요금만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