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카페 드 휠 (울루물루 본점)
Harry's Café de Wheels Woolloomooloo
1945년부터 부두 앞 트레일러에서 파는 파이와 핫도그
⚠ 서서 먹는 노점, 좌석 적음
- 운영
- 월~목 09:00–22:00, 금 09:00–23:30, 토 10:00–23:30, 일 10:00–22:00 (구글 지도 표기, 2026-09 블로그)
- 예산
- 1인 $10~20
- 주소
- 울루물루 코퍼 워프 로드웨이 (해군 부두 정문 앞)
1945년 권투 선수 출신 해리 '타이거' 에드워즈가 해군 부두 정문 앞에 세운 트레일러 매점이 시작이다. 그때 시 조례가 하루에 30cm씩 차를 옮기라고 해서 이름에 '바퀴(Wheels)'가 붙었다. 대표 메뉴 '타이거 파이'는 고기 파이 위에 으깬 완두콩, 감자, 그레이비를 산처럼 얹어 준다. 프랭크 시나트라, 엘튼 존이 다녀간 사진이 가게 옆에 붙어 있고, 요즘 한국 블로그에선 블랙핑크 로제가 들른 집으로 더 유명하다. 바다 쪽 노상 테이블에 앉으면 군함과 요트가 정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