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맛집
호커 센터 한 접시와 마리나 베이 야경 사이
- 티엔티엔 하이난 치킨라이스 (맥스웰 푸드센터) — 호커센터 줄 맨 끝에 서서 받는 하이난 치킨라이스 한 접시
- 점보 씨푸드 (리버사이드 포인트) — 강 건너 클락키 불빛 보며 칠리크랩 소스에 번 찍기
- 송파 바쿠테 (뉴브리지 로드 본점) — 후추·마늘 국물을 계속 부어 주는 돼지갈비탕, 미쉐린 빕
- 라우파삿 & 사테 스트리트 — 밤이면 차도를 막고 숯불 사테 연기를 피우는 빌딩 숲 야시장
- 328 카통 락사 (이스트코스트 로드 본점) — 면을 잘게 잘라 숟가락으로만 떠먹는 코코넛 새우 국물 락사
- 뉴턴 푸드센터 (얼라이언스 씨푸드) — 영화 속 그 호커센터, 칠리크랩·삼발 가오리를 노점 값으로
- 힐스트리트 타이화 포크누들 — 미쉐린 별 하나 지키는 노점, 식초 맛 비빔 돼지고기 국수
- 잠잠 (무르타박) — 1908년부터 철판에서 굽는 속 꽉 찬 무르타박
- 바나나 리프 아폴로 — 바나나잎에 밥 깔고 먹는 싱가포르식 피시헤드 커리
- 마칸수트라 글루턴스 베이 — 마리나베이샌즈 마주 보고 먹는 노천 호커 11곳
- 세라비 스카이바 (마리나베이샌즈 57층) — 마리나베이샌즈 꼭대기 57층, 칵테일 한 잔에 도시 야경
- 야쿤 카야 토스트 (파 이스트 스퀘어 본점) — 카야잼 토스트를 반숙 달걀에 찍는 싱가포르식 아침
- 바샤 커피 (아이온 오차드) — 모로코 궁전 같은 방에서 200가지 커피를 포트로
- TWG 티 가든 (마리나베이샌즈) — 쇼핑몰 운하 위 찻집에서 마카롱과 차 한 주전자
- 메이홍윤 디저트 (차이나타운 템플 스트리트) — 차이나타운 산책 끝에 첸돌 빙수 한 그릇
- 올드 에어포트 로드 푸드 센터 — 다코타에서 여러 노점 메뉴를 나눠 먹기 좋은 대형 호커 센터
- 티옹 바루 마켓 — 티옹 바루 산책 전에 들르기 좋은 아침·브런치 호커 마켓
- 올드 아모이 첸돌 — 진한 굴라 믈라카와 차가운 코코넛 밀크를 얹은 차이나타운 디저트
- 아웃램 파크 프라이드 퀘이테오 — 홍림 푸드 센터에서 만나는 달걀 향이 진한 차 콰이 테오
- 리엔 허 벤 지 클레이팟 라이스 — 숯불에 주문 후 지어 약 30–45분 기다리는 차이나타운 클레이팟 라이스
- 버즈 오브 파라다이스 카통 — 허브 향 콘에 담는 보태니컬 젤라토
- 친 미 친 컨펙셔너리 — 숯불 카야 토스트를 먹는 오래된 코피티암
- 티옹 바루 베이커리 엥훈 — 쿠인아망을 들고 동네를 걷는 베이커리
- 아틀라스 — 높은 진 타워 아래에서 마시는 마티니
- 네이티브 — 지역 재료와 발효를 쓰는 차이나타운 바
- 사고 하우스 — 매일 달라지는 메뉴의 작은 칵테일 바
- 아츄 디저트 량시 — 따뜻하고 차가운 중국식 디저트 한 그릇
- 콕 키 완탕 누들 포크 로드 — 포크 로드에서 시그니처 소스에 비벼 먹는 완탕면
- 친 친 이팅 하우스 — 부드러운 치킨라이스와 하이난식 포크찹을 곁들이는 퍼비스 스트리트 식당
- 하이난 디리커시 — 파 이스트 플라자 5층에서 먹는 담백한 올드스쿨 치킨라이스
- 노 사인보드 시푸드 게일랑 — 화이트 페퍼 크랩과 칠리 크랩을 나눠 먹는 게일랑 해산물 식사
- 스위 춘 팀섬 — 늦은 시간에도 여러 바구니를 나눠 먹기 좋은 잘란 베사르 딤섬집
- 순게이 로드 락사 — 숯불로 끓인 코코넛 카레 국물과 짧은 면이 특징인 잘란 버세 락사
- 캔들넛 — 부아 클루악과 은고히앙으로 페라나칸의 깊은 맛을 풀어내는 뎀프시 힐 코스
- 번트 엔즈 — 오픈 키친의 숯불 그릴을 보며 먹는 뎀프시 힐 바비큐 코스
- 콕센 레스토랑 — 새우 훠펀과 솥요리, 쯔차 한 상
- 촘촘 푸드센터 — 해 지면 숯불 연기 피어오르는 야시장 호커
- 랴오판 호커 찬 (스미스 스트리트) — 간장 닭 덮밥, 세계 최저가 미쉐린의 그 집
- 파운더 바쿠테 — 후추 향 진한 테오추 돼지갈비탕
- 하지 마이무나 — 줄 서서 먹는 말레이 백반, 소고기 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