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명소
호커 센터 한 접시와 마리나 베이 야경 사이
- 차임스 — 옛 수도원 건물과 식당이 둘러싼 마당
- 아시아 문명 박물관 — 아시아 문화가 오간 흔적을 만나는 전시
- 내셔널 갤러리 싱가포르 — 옛 공공건물에서 만나는 싱가포르 미술
- 아트사이언스 뮤지엄 — 연꽃 모양 건물 속 디지털 아트
- 싱가포르 국립박물관 — 항구 도시의 시간을 따라가는 박물관
- 페라나칸 박물관 — 가정과 사람 이야기로 읽는 페라나칸 문화
- 서던 리지스와 헨더슨 웨이브스 — 도심 남쪽 능선을 잇는 녹색 산책길
- 맥리치 저수지 — 숲길로 들어가는 자연 산책
- 풀라우 우빈 — 소박한 마을과 자전거 길의 섬
- 주 치앗·카통 — 페라나칸 타일과 파스텔 숍하우스를 따라 걷는 카통 산책
- 마리나 배라지 — 마리나 스카이라인과 숨은 옥상 잔디를 함께 보는 배라지
- 이스트 코스트 파크 — 평탄한 해안 자전거 길과 바다 풍경을 따라 달리는 공원
- 티옹 바루 동네 산책 — 시장 아침과 곡선형 전쟁 전 주거 블록을 잇는 티옹 바루 산책
- 에스플러네이드 — 물가 산책에서 공연 예술과 ‘두리안’ 지붕을 만나는 에스플러네이드
- 싱가포르 플라이어 — 약 30분 동안 마리나 베이를 내려다보는 대관람차
- 마리나베이샌즈 스카이파크 전망대 — 배 모양 옥상 56층에서 마리나베이를 통째로
-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슈퍼트리·클라우드 포레스트) — 밤 7시 45분, 슈퍼트리에 불 켜지는 순간
- 머라이언 파크 & 스펙트라 쇼 — 물 뿜는 사자 너머로 마리나베이샌즈 정면 샷
- 주얼 창이 (레인 보텍스) — 공항 한가운데 40m 실내 폭포, 출국 전 마지막 코스
- 유니버설 스튜디오 싱가포르 — 트랜스포머·미라 라이드·미니언 랜드, 하루 꽉 차는 테마파크
- 센토사 섬 (해변·루지·케이블카) — 케이블카로 들어가 루지 타고 해변에서 노을까지
- 차이나타운 · 불아사 — 붉은 불교 사원, 힌두 사원, 호커센터가 한 블록에
- 캄퐁글램 · 하지 레인 · 술탄 모스크 — 황금 돔 모스크 앞 골목, 벽화 가득한 하지 레인
- 리틀 인디아 · 무스타파 센터 — 꽃 목걸이 향기, 신상 빽빽한 사원, 24시간 쇼핑몰
- 싱가포르 리버 크루즈 (클락키) — 나무배 타고 40분, 강에서 보는 머라이언과 야경
- 나이트 사파리 — 세계 첫 야간 동물원, 트램 타고 어둠 속 동물 찾기
- 싱가포르 동물원 · 버드 파라다이스 — 철창 없는 열대 동물원, 옆엔 거대한 새장 공원
- 오차드 로드 — 가로수 그늘 아래 쇼핑몰이 줄줄이, 쇼핑은 여기서
- 포트캐닝 공원 · 트리 터널 — 나선 계단 아래서 올려다보는 동그란 나무 하늘
- 싱가포르 보타닉 가든 — 유네스코 열대 정원, 아침 산책과 난초 정원
- 하우파빌라 — 지옥 열 개 법정을 조각으로 만든 기이한 공원
- 천복궁 — 못 없이 지은 싱가포르 최고참 푸젠 사원
- 스리 마리암만 사원 — 차이나타운 한복판에 서 있는 힌두 사원
- 라브라도 자연보호구역 — 2차 대전 벙커와 컨테이너선이 보이는 해안
- 부킷티마 자연보호구역 — 싱가포르 최고봉으로 오르는 원시림 하이킹
- 주롱 레이크 가든스 — 도심 반대편, 호수가 낮게 누운 서쪽 공원
- 부킷 브라운 묘지 — 돌사자와 석상이 숲에 묻힌 옛 중국인 묘역
- 숭에이 불로 습지 보호구역 — 악어와 철새를 보는 맹그로브 산책로
- 싱가포르 차이니즈 가든 — 쑤저우풍 탑과 다리, 중추절 등불
- 차이나타운 헤리티지 센터 — 1950년대 숍하우스 방을 그대로 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