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캐닝 공원 · 트리 터널

Fort Canning Tree Tunnel, Fort Canning Park

나선 계단 아래서 올려다보는 동그란 나무 하늘

⚠ 트리 터널 대기 30분~1시간

운영
공원 24시간. 포트캐닝 헤리티지 갤러리 10:00~18:00 (매월 마지막 월요일 휴관)
입장
무료
주소
국립박물관 뒤편 언덕 공원 북쪽 입구. 구글맵엔 'Fort Canning Tree Tunnel'로 검색

도심 한가운데 솟은 낮은 언덕 공원이다. 옛 말레이 왕국의 터이자 식민지 시대 요새 자리라 옛 성문과 향신료 정원, 커다란 헤리티지 나무가 남아 있다.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트리 터널'은 원통형 통로 안 나선 계단에서 위를 올려다보면 동그란 구멍 너머로 나무 한 그루가 하늘을 꽉 채우는 구도다. 한 사람씩 내려가 찍는 구조라 아침 7시에 가도 줄이 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