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브라도 자연보호구역
Labrador Nature Reserve
2차 대전 벙커와 컨테이너선이 보이는 해안
⚠ 보호구역 7~19시
- 운영
- 보호구역 매일 07:00~19:00 (공원 구역은 24시간)
- 입장
- 무료
- 주소
- 라브라도 빌라로드. 라브라도파크역에서 걸어서 접근
바다 쪽으로 나가면 정박한 컨테이너선이 수평선에 줄지어 서 있다. 숲길 사이엔 일본군에 대비해 영국이 만든 포대와 터널이 남아 있다. 해 질 녘엔 하늘이 붉어지며 배 불빛이 하나둘 켜져서 현지 사람들이 노을 보러 오는 곳이다. 도심과 달리 사람이 적고 바람이 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