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맛집
눈 내리는 바둑판 거리, 김 나는 미소라멘
- 아지노 산페이 — 삿포로 된장 라멘의 시작점으로 꼽히는 4층 노포
- 라멘 케야키 (스스키노 본점) — 새벽 3시까지 여는 스스키노 된장 라멘 줄서는 집
- 라멘 삿포로 이치류안 — 홋카이도 밀과 숙성 된장, 역에서 2분 거리
- 바이센샤 (라멘 요코초) — 라멘 요코초 골목 안, 아침 9시부터 새벽 2시 반까지
- 매직 스파이스 (삿포로 본점) — 수프카레가 시작됐다고 내세우는 본점, 7단계 맵기
- 오쿠시바 쇼텐 (역앞 소세이지점) — 새우 육수 수프카레에 햄버그를 얹는 역 앞 지점
- 피칸티 (본점) — 가벼운 국물과 진한 국물을 고르는 오래된 수프카레집
- 카레 식당 코코로 (삿포로 본점) — 2001년 골목에서 시작한 프랑스식 육수 수프카레
- 히게노우시 (본점) — 다누키코지 안쪽, 세련된 분위기의 징기스칸
- 홋카이도 징기스칸 에조야 — 1cm 넘게 손으로 썬 두툼한 양고기, 혼자도 편하다
- 징기스칸 요요테이 (삿포로 본점) — 무연 그릴 위에서 양고기 무제한을 노리는 집
- 타지마할 (삿포로 팩토리점) — 사장도 요리사도 인도 사람, 에베쓰 밀가루로 굽는 난
- 치르코 — 석화 오븐 피자, 매일 라이브 음악이 도는 이탈리안
- 삿포로 잔기 본포 — 닭 반 마리 통튀김, 포장해 가는 잔기 전문점
- 중국요리 호테이 (아카렌가 테라스점) — 잔기와 중화 정식을 함께 먹는 지하보도 직결 식당
- 해선식당 기타노 구루메테이 — 도매업체가 하는 아침 7시 해산물 식당, 320석
- 스키야키 산코샤 — 1917년부터 비밀 된장으로 끓이는 스키야키
- 홋카이도 요리 고후지 — 1969년부터 제철 해산물과 산나물을 내는 홋카이도 요리집
- 성게 전문점 마루카와 — 네무로 가공업체가 직접 운영하는 성게 전문 이자카야
- 스시 세키구치 — 예산을 미리 말하면 주방장이 짜 주는 스스키노 초밥
- 쿠니즈시 — 1971년부터 이어 온 부담 적은 제철 초밥집
- 로바타 다이스케 (본점) — 숯불 화로 앞에서 홋카이도 해산물을 굽는 로바타
- 하마코 — 털게와 특대 홋케로 이름난 지하 홋카이도 요리집
- 철판구이 이시카리 — 26층 창가에서 야경과 함께 즐기는 철판구이
- 나다만 가덴 (삿포로 파크 호텔) — 1830년 창업, 나카지마공원이 내다보이는 일식당
- 기타카로 삿포로 본관 — 안도 다다오가 고친 옛 도서관에서 슈크림과 파르페
- 유키지루시 파라 삿포로 본점 — 1961년부터 이어진 우유 아이스 "스노 로열"
- 파르페, 커피, 술, 사토 — 삿포로 "마무리 파르페" 문화의 대표 가게
- 이니셜 삿포로 — 파르페와 술 한 잔을 묶어 내는 디저트 바
- 카페 노이몬드 — 저녁 늦게까지 여는 파르페 카페
- 카페 요시미 (붉은 벽돌 테라스) — 아침 8시 반부터 밤 11시까지 여는 큰 카페
- 램프 라이트 북스 카페 — 책 4천 권 사이에서 모리히코 커피를
- 바라 펭귄당 — 낮엔 아이스 가게, 밤엔 파르페 바
- 파르페, 커피, 술, 사사키 — 프랑스 초콜릿을 쓴 코스형 파르페
- 더 닛카 바 — 요이치·미야기쿄·다케쓰루를 비교하는 닛카 대표 바
- 더 보 바 — 스코틀랜드 싱글몰트 400~500종의 위스키 바
- 순킷사 올림피아 — 1964년 문을 연 지하의 쇼와 순킷사
- 사루타히코 커피 D-LIFEPLACE 삿포로점 — 이 매장에서만 파는 "삿포로 블렌드"
- 라멘 신겐 (미나미6조점) — 개점 전부터 줄 서는 진한 된장 라멘, 볶음밥은 꼭
- 스미레 (스스키노점) — 김조차 안 나는 뜨거운 국물, 삿포로 된장 라멘의 기준
- 에비소바 이치겐 (총본점) — 단새우 머리로 우린 새우 국물 라멘, 새벽 3시까지
- 멘야 사이미 — 생강 한 꼬집이 국물을 깔끔하게 잡는 동네 된장 라멘
- 수프카레 스아게 플러스 — 꼬치에 꽂혀 나오는 바삭한 닭다리 수프카레
- 수프카레 가라쿠 (삿포로 본점) — 가쓰오 다시가 깔린 수프카레, 니조 시장 옆으로 옮긴 명가
- 징기스칸 다루마 (본점) — 숯불 철모 불판에 생 머튼, 카운터 앞 연기 속 한 접시
- 삿포로 비루엔 (삿포로 맥주원) — 붉은 벽돌 맥주 공장에서 징기스칸에 생맥주 무한리필
- 오이소 (니조 시장) — 그릇 밖으로 넘치는 해산물 덮밥, 시장에서 줄 제일 긴 집
- 삿포로 가니혼케 (삿포로역 앞 본점) — 게 전골부터 회까지 게 코스, 개별 룸에서
- 회전초밥 네무로 하나마루 (JR타워 스텔라플레이스점) — 역 빌딩 속 회전초밥, 한 접시 143엔부터 네무로 생선
- 파르페테리아 파루 — 술 마신 뒤 먹는 '시메 파르페', 삿포로 밤 디저트
- 기노토야 오도리공원점·KINOTOYA cafe — 목장 우유 소프트크림과 갓 구운 치즈타르트
- 롯카테이 삿포로 본점 (2층 찻집) — 마루세이 버터샌드의 집, 매장에서만 파는 아이스 샌드
- 모리히코 (마루야마 본점) — 담쟁이 덮인 낡은 목조집에서 마시는 진한 핸드드립
- 오쿠시바 상점 (에키마에 소세이지점) — 새우 육수 수프카레, 줄 서는 역 앞 지하 가게
- 피칸티 (삿포로 에키마에점) — 치킨 레그가 간판, 점심 시간대에 도는 수프카레
- 레스토랑 미야비 — 마루야마 주택가 속 홋카이도 재료 프렌치
- 와다 (일식 가이세키) — 오쿠시리섬 출신 요리사의 가이세키
- 미야코시야 커피 마루야마사카시타 본점 — 자가 로스팅 원두를 플란넬로 내려 주는 마루야마 커피집
- 모리히코 예술극장점 — 자가 로스팅 핸드드립과 딸기 과일 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