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히코 (마루야마 본점)
森彦
담쟁이 덮인 낡은 목조집에서 마시는 진한 핸드드립
- 운영
- 9:00~19:00 (LO 18:30), 연말연시 휴무, 단축 영업일 있음 (공식)
- 예산
- 1인 ¥800~2,000
- 주소
- 주오구 미나미2조 니시26초메 2-18
좁은 산책로 끝, 붉은 함석지붕에 담쟁이가 감긴 2층 목조집. 전쟁 직후 지은 집을 손수 고쳐 1996년에 문을 열었다. 삐걱이는 마룻바닥, 태엽 괘종시계, 모양이 제각각인 테이블과 의자. 첫 잔은 모카 베이스 다크 로스트 '모리노 시즈쿠'를 시키라고 가게가 직접 권한다. 주문하면 아래층에서 내리는 커피 향이 2층까지 올라온다. 겨울엔 장작 난로를 피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