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맛집
새벽 도리이 터널, 저녁 기온 골목의 등불
- 교토 가츠규 (테라마치점) — 겉만 튀긴 붉은 규카츠, 돌판에 한 점씩 더 구워 먹는다
- 멘야 이노이치 (본점) — 눈앞에서 가쓰오부시를 갈아 올리는 맑은 다시 라멘
- 혼케 다이이치아사히 (본점) — 아침 6시부터 새벽 1시까지, 교토역 옆 간장 라멘 노포
- 오멘 긴카쿠지 본점 — 제철 채소를 쯔유에 넣어 찍어 먹는 굵은 우동, 은각사 앞
- 이즈우 — 1781년부터 다시마로 싼 고등어 봉초밥, 기온 골목 노포
- 난젠지 준세이 — 등록문화재 서원과 정원을 끼고 먹는 난젠지 유도후 코스
- 우나기야 히로카와 — 손님 도착에 맞춰 굽는 장어덮밥, 한 달 전부터 예약 전쟁
- 미시마테이 (본점) — 1873년 창업, 등롱 걸린 마치야에서 먹는 흑모와규 스키야키
- 소혼케 니신소바 마쓰바 (본점) — 청어 조림 올린 니신소바를 처음 낸 집, 시조오하시 건너 바로
- 가츠쿠라 산조 본점 — 깨를 직접 갈아 소스에 섞는 교토 돈카츠, 양배추 무한 리필
- 갸아테이 — 교토 집반찬 열 가지 남짓을 한 상에, 아라시야마역 옆
- % 아라비카 교토 아라시야마 — 도게쓰교 앞 강가에서 마시는 교토 라테, 줄은 기본
- 사료 츠지리 기온 본점 — 1860년 우지 찻집이 내는 말차 파르페, 시조도리 2층
- 나카무라 토키치 혼텐 교토역점 — 우지 노포 찻집의 말차 파르페·생차 젤리, 교토역 3층
- 스마트 커피 — 1932년부터 문 연 킷사텐의 프렌치토스트와 핫케이크
- 혼케 오와리야 (본점) — 1465년부터 이어 온 소바집, 5단 도시락 소바
- 기쿠노이 본점 — 미슐랭 별 셋 가이세키, 교토 고급 요리의 기준점
- 효테이 — 찻집 정원의 가이세키, 반숙 달걀 아침 정식으로 유명
- 주고 — 미슐랭 빕 구르망 소바, 소바가키와 소바뿐
- 시게츠 (덴류지) — 덴류지 경내에서 먹는 사찰 채식 정식
- 잇포도 차 교토 본점 카보쿠 다실 — 1717년 창업 찻집 안쪽, 말차 한 잔과 과자
- 이노다 커피 본점 — 1940년 문을 연 교토 아침 커피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