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멘 긴카쿠지 본점
おめん 銀閣寺本店
제철 채소를 쯔유에 넣어 찍어 먹는 굵은 우동, 은각사 앞
⚠ 목요일 부정기 휴무
- 운영
- 월~수 10:30–17:00 (LO 16:30) / 금~일·공휴일 10:30–16:00, 17:00–20:30 (LO 20:00) / 목요일 부정기 휴무 (공식)
- 예산
- 1인 약 1,500~2,700엔
- 주소
- 사쿄구 조도지 이시바시초 74
가게 이름이 곧 대표 메뉴. '오멘'을 시키면 굵은 우동과 따뜻한(또는 차가운) 쯔유, 그리고 제철 채소 고명이 작은 접시 여러 개에 따로 나온다. 채소를 쯔유에 넣고 면을 담가 먹다 보면 한 그릇 안에서 맛이 조금씩 바뀐다. 은각사·철학의 길 산책 끝자락이라 점심엔 가게 앞 명단에 이름을 적고 기다리는 일이 잦다. 고등어 봉초밥을 붙인 세트도 많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