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테이 (본점)

三嶋亭 本店

1873년 창업, 등롱 걸린 마치야에서 먹는 흑모와규 스키야키

⚠ 화요일 휴무·예약 권장

운영
11:00–21:00 (마지막 입장 20:00), 화요일·부정기 휴무 (공식). 정육 판매 09:00–19:00
예산
본점 1인 8,591엔~
주소
나카교구 데라마치도리 산조 남쪽 (데라마치 아케이드 입구 모퉁이)

메이지 6년(1873)에 문을 연 스키야키 노포. 데라마치 아케이드 입구 모퉁이에 행등(등롱)과 기와지붕을 얹은 마치야가 창업 때 모습 그대로 서 있다. 고기는 전국에서 고른 흑모와규를 가게 방식으로 숙성시킨 것이고, 5대째 주인이 다듬은 와리시타로 끓인다. 다다미방마다 천장·도코노마·조각 란마가 달라 방 구경도 재미. 본점 점심 코스가 8,591엔부터라 부담되면, 한국인 후기가 더 많은 다카시마야 교토점 7층 지점의 스키야키 정식(3,300엔)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