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아테이
ぎゃあてい 嵯峨
교토 집반찬 열 가지 남짓을 한 상에, 아라시야마역 옆
⚠ 점심만·화수 휴무
- 운영
- 11:00–14:30, 화·수 휴무 (2026-09 후기)
- 예산
- 1인 약 3,300~3,500엔
- 주소
- 우쿄구 사가텐류지 쓰쿠리미치초 19-8 (란덴 아라시야마역 옆)
오반자이는 제철 채소로 만드는 교토 집반찬. 이 집은 그걸 한 쟁반에 열 가지 남짓 담아 정식으로 낸다. 메뉴는 사실상 하나이고 계절마다 구성이 바뀐다. 2026년 가을 구성은 교토산 쌀밥, 생유바에 참깨 치즈 소스, 계란말이, 교토식으로 달게 조린 가을 채소, 연어·참치 회 등이었다(2026-10 후기). 영어와 그림으로 된 설명지를 같이 줘서 뭘 먹는지 알고 먹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