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명소
스타페리 난간 너머로 빌딩 숲이 불을 켜는 도시
- 홍콩 역사박물관 — 홍콩의 역사와 생활사를 따라가는 박물관
- 캣 스트리트 — 앤티크와 기념품을 구경하는 셩완의 골목
- 홍콩 공원 — 도심 고층 빌딩 사이에서 쉬어 가는 공원
- 빅토리아 피크 & 피크트램 — 기울어진 트램 타고 올라가 하버 전체를 내려다보는 언덕
- 침사추이 해변 산책로 · 스타의 거리 — 바다 건너 홍콩섬 빌딩 불빛을 공짜로 보는 강변 산책로
- 스타페리 — 커피 한 잔보다 싼 값에 하버를 건너는 초록색 배
-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 소호 — 언덕 골목 위로 800m 이어진 지붕 덮인 에스컬레이터
- 타이쿤 — 옛 경찰서와 감옥을 고쳐 만든 무료 문화공간
- 만모 사원 — 천장에 매달린 소용돌이 향이 연기를 내뿜는 도교 사원
- 템플스트리트 야시장 — 홍콩 영화 속 밤거리, 노점 불빛과 다이파이동 해산물
- 레이디스 마켓 (여인가) — 1km 가까이 이어진 기념품·잡화 노점, 흥정의 거리
- M+ 뮤지엄 — 하버 앞에 선 아시아 현대미술관, 옥상 정원은 무료
- 몬스터 빌딩 (익청빌딩) — 하늘이 네모나게 보이는, 창문 수천 개의 아파트 안마당
- 삼수이포 — 중고 전자제품·원단·단추 골목에 레트로 카페가 섞인 동네
- 스탠리 & 리펄스베이 — 버스로 산 넘어 가는 바닷가 마을, 시장과 해변 산책
- 옹핑 360 & 천단대불 — 공항과 바다 위를 25분 나는 케이블카, 산 위의 청동 대불
- 타이오 마을 — 수상가옥 사이를 보트로 누비는 어촌, 노을이 예쁜 곳
- 홍콩 디즈니랜드 — 겨울왕국 구역이 있는 작은 디즈니, 하루면 다 돈다
- PMQ 원쿼터스 — 옛 경찰 숙소에 공방과 디자인 가게가 들어앉았다
- 웡타이신 사원 — 향 연기 속에서 점괘를 뽑는 빨강과 금빛 사원
- 지린 사원 — 못 없이 짠 당나라식 목조 사원, 연못 옆 고요
- 드래곤스 백 — 능선에서 바다를 보며 걷고 해변에서 끝나는 코스
- 홍콩 고궁박물관 — 베이징 고궁 소장품을 하버 옆에서 본다
- 구룡채성공원 — 빽빽했던 성채 마을 자리에 들어선 강남풍 정원
- 홍콩 트램(딩딩) — 1904년부터 달린 2층 트램, 천천히 도시를 가로지른다
- 스카이100 홍콩 전망대 — 100층 실내 전망대에서 360도로 하버 야경
- 홍콩 오션파크 — 바닷가 언덕 위 해양공원과 놀이기구, 가족용
- 홍콩 예술관 — 하버가 내다보이는 중국 서화와 홍콩 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