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이포
鴨寮街(深水埗)
중고 전자제품·원단·단추 골목에 레트로 카페가 섞인 동네
- 운영
- 가게·노점마다 다름 (대체로 정오 전후~저녁)
- 입장
- 무료
- 주소
- 구룡 삼수이포 압리우 스트리트(鴨寮街) 일대
관광지라기보다 홍콩 서민 동네 그대로다. 압리우 스트리트엔 중고 휴대폰, 케이블, 필름 카메라, 오래된 손목시계를 깔아 놓은 노점이 이어지고, 몇 블록 옆으론 리본·단추·가죽 가게만 모인 골목과 원단 시장이 있다. 낡은 건물 1층에 빈티지 소품점과 작은 카페가 하나둘 들어서면서 요즘은 사진 찍으러 오는 젊은 여행자도 많다. 2023년엔 오래된 원단 시장이 퉁차우 스트리트로 옮겨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