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쿤
大館
옛 경찰서와 감옥을 고쳐 만든 무료 문화공간
- 운영
- 단지 08:00~23:00 (2026년 블로그 기준). 전시관·매장은 각자 시간이 다름
- 입장
- 대부분 무료. 일부 특별전은 유료(현장·공식 사이트 확인)
- 주소
- 센트럴 할리우드 로드 10호
19세기 경찰본부, 법원, 감옥 건물을 고쳐 2018년에 문을 연 복합 공간이다. 붉은 벽돌 건물이 둘러싼 넓은 마당은 예전 죄수 운동장이었고, 감방 몇 칸은 철문과 좁은 침상까지 그대로 남겨 둬서 들어가 볼 수 있다. 감옥 동 옆엔 철제 블록을 쌓은 듯한 현대미술관이 붙어 있고, 사이사이 카페와 서점, 바가 들어서 있다. 대부분 무료라 센트럴 걷다가 더위 피해 들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