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뮤지엄
M+ 博物館
하버 앞에 선 아시아 현대미술관, 옥상 정원은 무료
⚠ 월요일 휴관
- 운영
- 화~목·토·일 10:00~18:00, 금 10:00~22:00, 월요일 휴관(공휴일은 개관). 마지막 입장 30분 전 (공식 사이트)
- 입장
- M+ 입장권 성인 약 HK$120 (2026년 블로그 기준), 특별전은 별도. 공식 사이트·클룩 등에서 예매. 대계단·지하 B2·옥상 정원·미디어테크는 무료
- 주소
- 서구룡 문화지구 뮤지엄 드라이브(博物館道) 38호
2021년 바닷가 매립지에 문을 연 현대 시각문화 미술관으로, 납작한 몸통 위에 얇은 판 같은 타워를 세운 건물이다. 유료 갤러리엔 아시아 현대미술과 디자인, 건축 소장품이 들어 있고, 미술에 관심 없어도 건물 안 대계단과 지하 전시장, 옥상 정원은 무료로 돌아볼 수 있다. 옥상에 서면 바다 건너 홍콩섬 빌딩들이 정면이다. 해가 지면 바다 쪽 외벽 전체가 커다란 영상 화면으로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