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오 마을

大澳漁村

수상가옥 사이를 보트로 누비는 어촌, 노을이 예쁜 곳

⚠ 버스비 잔돈·옥토퍼스 준비

운영
마을 상시. 가게·보트는 낮~해 질 녘 (현장 확인)
입장
마을 무료. 보트 투어 1인 약 HK$50, 약 20분 (2025~2026년 블로그 기준). 버스 21번 평일 약 HK$7.6~8
주소
란타우섬 서쪽 타이오 버스 종점 일대

바다 쪽 수로를 따라 나무와 함석으로 지은 수상가옥이 기둥 위에 줄지어 서 있는 어촌이다. 골목엔 말린 생선과 새우젓 냄새가 진하게 풍기고, 노점에선 어묵꼬치나 큼직한 도넛을 판다. 선착장에선 20분쯤 수상가옥 사이를 돌고 바다로 나가는 보트를 타는데, 분홍 돌고래를 볼 수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 봤다는 사람은 드물다. 해 질 녘 바다가 주황색으로 물들 때가 제일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