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안 명소
등불 켜지는 노란 거리, 강 위엔 촛불 배
- 내원교(일본교) — 기와지붕 얹은 짧은 나무다리, 한쪽엔 작은 사당
- 복건회관 — 푸젠 상인들이 바다 여신을 모신 올드타운에서 제일 화려한 회관
- 광조회관(광동회관) — 도자기 조각 용 분수와 적토마 탄 관우 그림이 있는 회관
- 떤끼 고가 — 지금도 후손이 사는 옛 상인 집, 차 한 잔 얻어 마시며 구경
- 호이안 올드타운 골목 — 겨자색 벽에 등불이 켜지면 같은 골목이 딴 동네가 된다
- 투본강 소원배 — 작은 나무배 타고 종이 등에 촛불 켜 강물에 띄우기
- 호이안 야시장 — 머리 위를 등불이 덮은 강 건너 저녁 장터
- 안호이 강변 — 강 건너에서 올드타운 불빛을 통째로 바라보는 자리
- 호이안 시장 — 아침 강가 생선 좌판부터 까오러우 먹자골목까지
- 짜께 채소마을 — 허브 냄새 나는 밭 사이로 자전거, 농사 체험과 요리 교실
- 깜탄 코코넛마을 바구니배 — 둥근 대나무 배 타고 물야자 숲에서 빙글빙글
- 안방비치 — 음료 하나 시키면 선베드가 공짜인 느긋한 동네 해변
- 미선 유적지 — 정글 속 붉은 벽돌 탑들, 천 년 전 참파 왕국의 성지
- 호이안 메모리즈 쇼 — 강 위 거대한 야외 무대에서 수백 명이 펼치는 호이안 400년 이야기
- 탄하 도자기마을 — 발로 물레 돌리는 장인 옆에서 내 컵 하나 빚어 보기
- 무역도자박물관 — 옛 상인의 집에 모은 도자기, 한낮 더위 피난처
- 민속박물관 — 2층 상인 집에 옛 살림과 공예가 가득
- 관공묘 — 삼국지 장수 관우를 모신 17세기 사당
- 조주회관 — 나무 조각이 빽빽한 조주 상인의 회관
- 민흐엉 회관 — 명나라 이주민 후손이 세운 조용한 18세기 회관
- 레드브리지 쿠킹스쿨 — 시장 구경, 보트, 요리 수업까지 반나절
- 바이머우 코코넛 숲 — 물야자 숲을 둥근 바구니배로 누빈다
- 바나힐(골든브릿지) — 거대한 손이 받친 다리, 케이블카로 오르는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