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비치
Bãi biển An Bàng
음료 하나 시키면 선베드가 공짜인 느긋한 동네 해변
- 운영
- 해변 상시. 비치클럽·식당은 대략 아침~밤
- 입장
- 무료. 선베드는 가게에서 음료·음식 주문 조건으로 이용
- 주소
- 호이안떠이 동(옛 깜안 동) 안방 해변. 기사에게 '안방 비치'라고 하면 통한다
호이안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모래 해변이다. 해변을 따라 늘어선 식당·비치클럽이 자기 앞 선베드를 깔아 두고, 음료나 음식을 시키면 그 자리를 그냥 쓰게 해 준다. 다낭 미케비치보다 작고 조용해서 동네 바닷가에 놀러 온 기분이 나고, 오후엔 수영하는 사람, 일광욕하는 사람 위로 패러세일링이 떠다닌다. 올드타운 구경 사이에 반나절 쉬어 가는 곳으로 한국 블로그에 자주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