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하 도자기마을

Làng gốm Thanh Hà

발로 물레 돌리는 장인 옆에서 내 컵 하나 빚어 보기

운영
08:00~17:30 (다낭시 관광 안내, 2026년 1월)
입장
마을 입장 35,000동 (다낭시 관광 안내, 2026년 1월). 공방 체험·팁은 별도
주소
호이안떠이 동(옛 탄하 동) 투본강가 탄하 마을

16세기부터 호이안 집들의 기와와 벽돌, 그릇을 굽던 강변 마을이다. 지금은 대부분 장식용 도자기를 만들지만, 틀 없이 손과 발로 물레를 돌려 모양을 잡는 옛 방식은 그대로다. 마을 공방에선 할머니가 발로 물레를 돌려 주고 손님은 진흙을 빚는 체험을 할 수 있어서, 비뚤어진 작은 컵이나 피리를 기념품으로 들고 나온다. 올드타운에서 가까운데도 관광객이 훨씬 적어 한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