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흐엉 회관
Đình Minh Hương
명나라 이주민 후손이 세운 조용한 18세기 회관
- 운영
- 매일 08:00~17:00 안팎
- 입장
- 올드타운 통합권으로 입장
- 주소
- 호이안 쩐푸 거리 14번지
쩐푸 거리 한복판에 있는데도 단체 관광객 행렬이 잘 닿지 않는 작은 회관이다. 명나라가 무너진 뒤 호이안에 정착한 민흐엉 사람들의 후손이 18세기에 세운 곳으로 알려져 있다. 마당을 지나 안으로 들어가면 어두운 목조 기둥과 제단, 한자 현판이 차례로 나온다. 복잡한 올드타운에서 숨 돌릴 자리를 찾는다면 20~30분 앉아 있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