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선 유적지
Khu đền tháp Mỹ Sơn
정글 속 붉은 벽돌 탑들, 천 년 전 참파 왕국의 성지
⚠ 외국인 15만 동
- 운영
- 관람 06:00~18:00, 매표·박물관 06:00~17:00 (다낭시 관광 안내, 2026년 6월)
- 입장
- 외국인 150,000동, 베트남인 100,000동, 5~15세 30,000동. 전동차 포함 (다낭시 관광 안내, 2026년 6월). 현장 매표소에서 구입
- 주소
- 다낭시 투본 면(옛 꽝남성 주이쑤옌현 주이푸) 미선 유적지
4세기부터 13세기까지 참파 왕국이 힌두 신에게 제사 지내던 사원 터로, 1999년 호이안과 같은 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됐다. 산에 둘러싸인 골짜기에 붉은 벽돌 탑들이 무리 지어 서 있는데, 벽돌 사이를 무엇으로 붙였는지 아직도 확실히 모를 만큼 틈 없이 쌓았다. 베트남 전쟁 때 폭격으로 많은 탑이 무너져 곳곳에 폭탄 구덩이와 잔해가 그대로 남아 있다. 매표소에서 전동차로 골짜기 안까지 들어간 뒤 숲길을 걸으며 탑 무리를 차례로 보고, 시간 맞춰 가면 참족 전통 춤 공연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