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안 맛집
등불 켜지는 노란 거리, 강 위엔 촛불 배
- 반미프엉 — 호이안 반미 하면 여기, 2층 자리에 앉아 주문하면 줄이 짧다
- 마담칸 (반미 퀸) — 반미프엉 줄이 길면 여기로, 소스가 다른 '반미 여왕'
- 모닝글로리 오리지널 — 까오러우·화이트로즈, 호이안 향토 음식을 한자리에서
- 화이트로즈 레스토랑 — 호이안 화이트로즈 만두를 빚어 납품하는 원조집
- 포쓰어 (포슈아) — 한국인 줄 서는 쌀국수·분짜집, 회전이 빨라 금방 앉는다
- 미스 리 카페테리아 — 1993년부터 영업, 튀긴 완탕과 까오러우로 저녁 한 끼
- 껌가 바부이 — 닭 육수로 지은 노란 밥에 찢은 닭, 호이안식 닭밥
- 까오러우 탄 — 까오러우 한 가지만 파는 아침 국숫집
- 미꽝 옹하이 — 동네 사람들 줄 서는 미꽝 노점, 한 그릇 4.5만동
- 바레웰 (반쎄오 세트) — 옛 우물 옆 골목집, 반쎄오·꼬치를 쌈 싸 먹는 세트
- 라플라주 (안방비치) — 안방비치 바로 앞 해산물, 밥 먹으면 선베드 공짜
- 로빙 칠 하우스 — 논이 탁 트인 시골 카페에서 코코넛 커피 한 잔
- 리칭아웃 티하우스 — 말소리 대신 나무 블록으로 주문하는 고요한 찻집
- 파이포 커피 — 옥상에서 올드타운 기와지붕을 내려다보는 카페
- 카고 클럽 — 강이 보이는 2층 테라스에서 케이크와 커피, 등불 구경
- 망고 망고 — 강변 테라스에서 먹는 망고 돼지고기 샐러드와 칵테일
- 망고 룸스 — 남미 풍 퓨전, 위층 발코니에서 노을과 한 잔
- 누 이터리 — 골목 안 작은 집, 삼겹 바오가 대표
- 비스 마켓 레스토랑 — 시장 좌판처럼 꾸민 곳에서 150가지 베트남 요리
- 탐탐 카페 & 레스토랑 바 — 프랑스풍 크레페와 바 메뉴, 오래된 외국인 단골집
- 코코박스 — 주스 바에 농장 가게가 붙은 올드타운 카페
- 버터컵 바이 로지스 — 골목 안쪽 정원에서 먹는 브런치
- 화이트 마블 와인 바 — 고택에서 마시는 와인과 저녁 한 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