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고 클럽
The Cargo Club (107–109 Nguyễn Thái Học)
강이 보이는 2층 테라스에서 케이크와 커피, 등불 구경
⚠ 6시 이후 테라스 꽉 참
- 운영
- 매일 09:00–22:00 무렵 (업소 목록 자료, 현장 확인)
- 예산
- 1인 18만~35만동
- 주소
- 호이안 응우옌타이혹 거리 107~109번지
모닝글로리를 낸 미스 비(Ms Vy) 쪽이 운영하는 강변 카페 겸 식당. 1층 진열장에 케이크와 빵이 가득하고, 2층 테라스에 앉으면 투본강과 건너편 안호이 섬이 바로 앞이다. 베트남 요리와 양식도 하지만, 한국 여행자들은 저녁을 다른 데서 먹고 여기서 디저트와 맥주를 하며 강에 등불이 켜지는 걸 보는 코스를 많이 짠다. 테라스는 저녁 6시가 넘으면 자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