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본강 소원배
Thuyền thả đèn hoa đăng sông Hoài
작은 나무배 타고 종이 등에 촛불 켜 강물에 띄우기
⚠ 탑승 전 가격 확인
- 운영
- 16:00~22:00 무렵 (위키보이지 업체 정보), 블로그 기준 16:30~21:30
- 입장
- 1~3명 한 배 150,000~170,000동 (2026년 블로그). 업체 예약은 1인 6달러부터 (위키보이지). 종이 등은 강가에서 따로 팔기도 한다
- 주소
- 올드타운 남쪽 바익당 강변길. 안호이 다리부터 호이안 시장 앞까지 선착장이 줄지어 있다
해가 지면 올드타운 앞 강물(투본강 지류인 호아이강)이 등불 띄운 나무배로 가득 찬다. 사공이 노를 저어 내원교 근처까지 20분 남짓 강을 한 바퀴 돌고, 그사이 종이 등에 촛불을 붙여 소원을 빌고 물에 띄운다. 강가 양쪽 가게 불빛이 물에 비쳐 흔들리는 게 이 배에서 보는 진짜 풍경이다. 한국 패키지 일정엔 거의 빠짐없이 들어가 있을 정도로 호이안 밤의 마무리처럼 굳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