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네 명소
유황 김 오르는 골짜기 넘어 해적선 타고 호수로
- 오와쿠다니 — 유황 김이 뿜어 나오는 화산 골짜기, 검은 달걀 한 봉지
- 하코네 로프웨이 — 화산 골짜기 위를 건너 호수까지 내려가는 곤돌라
- 아시노코 해적선 — 돛대 단 유람선 타고 호수 건너며 신사 도리이 구경
- 하코네 신사 · 평화의 도리이 — 삼나무 숲 계단 끝, 호수에 발 담근 빨간 도리이
- 조각의 숲 미술관 — 산자락 잔디밭에 조각이 흩어진 야외 미술관, 족욕까지
- 폴라 미술관 — 너도밤나무 숲에 묻힌 유리 미술관, 모네 수련이 걸린 곳
- 하코네 등산열차 (수국 열차) — 지그재그로 산을 오르는 꼬마 열차, 6월엔 창밖이 수국
- 하코네 고라 공원 — 산비탈 계단식 프랑스풍 정원, 분수 너머로 산 능선
- 센고쿠하라 억새 초원 — 산 한쪽 비탈 전체가 금빛 억새로 출렁이는 가을 들판
- 하코네유모토 상점가 — 역 앞 길 따라 어묵·만주·온천 과자 가게가 줄줄이
- 하코네 당일 온천 (텐잔·하코네 유료) — 숲속 노천탕에서 하루 피로 녹이는 당일치기 온천 두 곳
- 하코네 세키쇼(관문) — 에도 시대 통행증 검사하던 관문을 그대로 복원
- 하코네 유리의 숲 미술관 — 유럽 정원에 크리스털 유리 나무가 반짝이는 미술관
- 오다와라성 — 하코네 오가는 길에 들르는 하얀 천수각과 성곽 공원
- 후지산 전망 · 가와구치코 당일치기 — 하코네에선 멀리 보이던 후지산을 호수 건너 정면으로
- 나루카와 미술관 — 통유리 너머 아시노코와 후지산, 일본화 한 점
- 하코네 미술관 — 이끼 정원과 다실, 단풍 사이 도자기 미술관
- 오카다 미술관 — 동양 미술 대형 컬렉션, 옥상엔 족욕탕
- 아마자케 찻집 — 에도 시대 길목 찻집, 아마자케와 지카라모치
- 온시 하코네 공원 — 옛 황실 별장터, 호수와 후지산이 한눈에
- 하코네 습생화원 — 습지에서 고산까지, 40분 도는 작은 식물원
- 유네선 스파 리조트 — 수영복 입고 와인탕·커피탕에 들어가는 온천 테마파크
- 하코네 고마가타케 로프웨이 — 7분 올라 산꼭대기 하코네 모토미야와 후지산
- 구즈류 신사 본궁 — 호숫가 숲 깊이 모신 용신, 걷거나 13일 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