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네 유리의 숲 미술관
箱根ガラスの森美術館
유럽 정원에 크리스털 유리 나무가 반짝이는 미술관
- 운영
- 10:00~17:30 (입장 마감 17:00). 1월 겨울 휴관 11일
- 입장
- 어른 1,800엔, 고교·대학생 1,300엔, 초·중학생 600엔, 65세 이상 1,700엔
- 주소
- 하코네마치 센고쿠하라 940-48
문을 들어서면 연못과 정원 너머로 베네치아풍 건물이 서 있고, 정원 곳곳에 크리스털 유리알을 주렁주렁 단 아치와 나무가 햇빛을 받아 반짝인다. 맑은 날엔 정원 너머로 오와쿠다니 쪽 산이 보인다. 미술관 안엔 15~19세기 베네치아 유리 공예품이 빽빽하고, 현대 유리 작가관도 따로 있다. 2026년은 개관 30주년이라 특별전이 2027년 1월 11일까지 열린다. 가을엔 정원 단풍과 유리가 같이 빛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