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네 습생화원
箱根町立箱根湿生花園
습지에서 고산까지, 40분 도는 작은 식물원
⚠ 12~3월 중순 휴원
- 운영
- 9:00~17:00(마지막 입장 16:30). 2026년은 3월 14일~11월 30일 연중무휴
- 입장
- 어른 700엔, 초등학생 400엔
- 주소
- 하코네마치 센고쿠하라 817
센고쿠하라 들판 한쪽에 자리한 일본 첫 습생식물원이다. 나무 데크를 따라 걷다 보면 습지에서 시작해 숲, 초원, 고산 식물 구역으로 차례차례 올라간다. 이 한 바퀴가 느긋하게 걸어도 40분쯤. 3월 말부터 물파초가 깔리고 초여름엔 꽃창포, 늦가을엔 단풍이 든다. 2026년은 개원 50주년이라 기념 패널 전시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