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네 당일 온천 (텐잔·하코네 유료)

天山湯治郷 ひがな湯治 天山

숲속 노천탕에서 하루 피로 녹이는 당일치기 온천 두 곳

⚠ 유료는 수건 미포함

운영
텐잔 9:00~23:00(접수 22:00까지). 하코네 유료 평일 10:00~20:00(접수 19:00), 주말·공휴일 10:00~21:00(접수 20:00)
입장
텐잔 어른 1,450엔·어린이 700엔(2026년 3월 게재 기준, 현장 확인). 하코네 유료 대욕장 평일 1,700~1,800엔·주말 2,000~2,200엔, 초등학생 1,000엔, 수건 별도(배스 타월 550엔). 가족탕 120분 10,400~15,400엔
주소
텐잔: 하코네마치 유모토차야 208 / 하코네 유료: 하코네마치 도노사와 4

료칸에 묵지 않아도 하코네 온천은 즐길 수 있다. 텐잔은 계곡 비탈에 바위 노천탕이 층층이 이어지는 곳으로, 원천 일곱 개에서 끌어온 물을 섞거나 데우지 않고 그대로 흘려보낸다. 남탕엔 쇠솥 같은 '가마 탕'도 있다. 하코네 유료는 역에서 셔틀로 3분, 대나무 숲 속 노천탕에 개별 가족탕 19곳이 있어 커플·가족이 많이 간다. 2025년 4월부터 문신 있는 사람도 입욕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