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네 미술관
箱根美術館
이끼 정원과 다실, 단풍 사이 도자기 미술관
- 운영
- 9:30~16:30 (12~3월은 16:00까지), 목요일 휴관
- 입장
- 성인 900엔, 고등·대학생 400엔, 중학생 이하 무료
- 주소
- 가나가와현 하코네마치 고라 1300
전시관의 도자기보다 정원이 먼저 발목을 잡는다. 이끼가 두껍게 깔린 땅 위로 단풍나무가 늘어서고, 개울 소리가 깔린 길 끝에 다실이 하나 앉아 있다. 일본·중국 도자기를 모은 전시관을 돌고 나와 정원을 천천히 걷는 순서가 편하다. 가을 단풍철엔 이끼의 초록 위로 붉은 잎이 떨어져 제일 사진이 잘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