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네 맛집
유황 김 오르는 골짜기 넘어 해적선 타고 호수로
- 하츠하나 소바 본점 — 물 없이 참마·달걀로 반죽한 소바, 하코네 소바의 원조격
- 유바동 나오키치 — 두부껍질 유바를 달걀로 덮은 뚝배기 덮밥 한 그릇
- 다무라 긴카츠테이 본점 — 두부 사이에 고기 끼워 튀긴 뒤 달걀로 끓인 고라 명물
- 신쇼 소바 — 아시노코가 보이는 다다미방에서 먹는 맷돌 메밀 소바
- 카페 픽 (고라공원) — 공원 분수 내려다보는 테라스에서 먹는 옛날식 고라엔 카레
- 오와쿠다니 구로타마고관 (검은 달걀) — 유황 연기 속에서 삶은 까만 달걀, 하나에 7년 장수
- 스즈히로 가마보코노사토 — 오다와라 어묵 가마보코 노포의 본거지, 먹고 사고 만들어 보는 곳
- 라 테라차 아시노코 — 나폴리에서 들여온 장작 화덕 피자, 호수 보며 테라스에서
- 아미모토 오바 — 주인이 직접 잡은 아시노코 빙어를 튀김·남반즈케로
- 하코네 고라 교자센터 — 1972년부터 고라 동네 사람들 먹여 온 배추 듬뿍 군만두
- 고라 브루어리 앤 그릴 — 직접 빚은 크래프트 맥주에 노부 스타일 그릴 요리
- 베이커리 앤 테이블 하코네 — 아시노코 온천 족욕에 발 담그고 빵 먹는 호숫가 베이커리
- 나라야 카페 — 옛 료칸 건물 고친 카페, 족욕하며 커피 한 잔
- 만주야 나노하나 — 가게 앞에서 데워 주는 온천 만주, 한 개 120엔
- 후지야 호텔 베이커리 피코트 — 클래식 호텔 빵집의 1915년 레시피 애플파이
- 이토 다이닝 바이 노부 — 노부 셰프 감수, 하코네 식재료 철판구이
- 메인 다이닝 룸 더 후지야 — 1930년 개관, 고산식물 천장화 아래 클래식 프렌치
- 커피 캠프 — 고라역 앞 옛 농협 건물, 1층 카페 2층 로스터리
- 베이커리 앤 테이블 하코네(발 담그는 테라스) — 호숫가 테라스에서 발 담그고 빵과 커피
- 루데라 — 나무 온기 가득한 센고쿠하라 카페 다이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