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와쿠다니 구로타마고관 (검은 달걀)
大涌谷 くろたまご館
유황 연기 속에서 삶은 까만 달걀, 하나에 7년 장수
⚠ 화산 경계 시 출입 제한
- 운영
- 구로타마 숍 9:00~16:15/16:30, 달걀 판매 9:00~16:20/16:40 (계절 변동, 출처별 차이). 무휴
- 예산
- 1인 ¥500~1,000
- 주소
- 하코네마치 센고쿠하라 1251, 오와쿠다니역 옆
연기가 피어오르는 오와쿠다니 언덕에서 달걀을 삶으면 온천 성분 때문에 껍데기가 숯처럼 까매진다. 한 개 먹으면 7년 더 산다는 말이 붙어 있어서 다들 4개들이 봉지를 하나씩 들고 나온다. 속은 평범한 삶은 달걀인데, 따뜻할 때 소금 찍어 유황 냄새 맡으며 먹는 게 맛이다. 같은 건물에서 까만 반죽의 '구로 카레빵'도 튀겨 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