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야 나노하나
まんじゅう屋・菜の花
가게 앞에서 데워 주는 온천 만주, 한 개 120엔
- 운영
- 9:00~17:30, 부정기 휴무
- 예산
- 1인 ¥120~800
- 주소
- 하코네마치 유모토 705 1층, 역 앞 상점가
유모토역을 나서자마자 보이는 만주 가게. 간판 '하코네노 오쓰키사마'는 오래 쪄서 쫀득한 피에 홋카이도 팥과 오키나와 소금을 넣은 앙금이라 달기가 덜하다. 공장에서 바로 온 만주를 가게 앞에서 데워 주니 따끈할 때 하나 먹고 걷기 좋다. 대나무숯을 넣은 까만 피에 진한 깨앙금 '고쿠로산'도 같이 사 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