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명소
골목 끝마다 두오모 돔이 불쑥 나타나는 도시
- 피렌체 두오모 & 쿠폴라 — 463계단 끝에서 붉은 지붕 바다를 내려다보는 돔
- 조토의 종탑 — 돔을 정면에 두고 찍으려면 여기로 올라간다
- 산 조반니 세례당 — 황금빛 '천국의 문'이 달린 팔각형 세례당
- 우피치 미술관 — 보티첼리 '비너스의 탄생' 앞에 서는 곳
- 아카데미아 미술관 (다비드상) — 5m 대리석 다비드를 한 바퀴 돌며 보는 미술관
- 베키오 다리 — 다리 위에 금은방이 줄지어 붙은 800년 다리
- 미켈란젤로 광장 — 해 질 녘 피렌체 전체가 붉게 물드는 언덕
- 베키오 궁전 & 아르놀포 탑 — 지금도 시청인 요새 궁전, 탑 위 전망까지
- 피티 궁전 & 보볼리 정원 — 메디치 왕궁과 언덕을 통째로 쓴 뒷마당
- 산타 크로체 성당 — 미켈란젤로·갈릴레오가 잠든 피렌체의 판테온
- 메디치 예배당 — 온통 색 대리석인 돔과 미켈란젤로의 무덤 조각
- 피렌체 중앙시장 — 1층은 식재료 시장, 2층은 밤 11시까지 푸드코트
- 시뇨리아 광장 — 진품 조각이 지붕 아래 그냥 서 있는 야외 미술관
- 피사 (사탑 당일치기) — 기울어진 탑을 '받치는' 사진 찍으러 가는 반나절
- 발도르차 & 피엔차 (토스카나 투어) — 사이프러스 길과 구릉, 영화 속 토스카나를 하루에
- 산미니아토 알 몬테 성당 — 수도사 성가가 흐르는 언덕 위 로마네스크 성당
- 바르디니 정원 — 계단식 정원 위에서 두오모와 지붕을 한눈에
-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 — 역 앞 대리석 정면, 안에는 마사초의 삼위일체
- 브란카치 예배당 — 마사초와 마솔리노가 그린 르네상스 벽화 예배당
- 산토 스피리토 성당 — 브루넬레스키의 담백한 성당, 앞은 활기찬 광장
- 바르젤로 국립박물관 — 도나텔로의 다비드를 줄 없이 가까이서
- 오르산미켈레 성당 — 곡물창고가 성당이 된, 조각상 박힌 건물
- 산 마르코 박물관 — 수도사 방마다 프라 안젤리코 벽화가 있다
- 장미 정원 — 미켈란젤로 광장 아래 공짜 정원
- 갈릴레오 박물관 — 갈릴레오의 망원경과 옛 지구본이 있는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