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조반니 세례당

Battistero di San Giovanni

황금빛 '천국의 문'이 달린 팔각형 세례당

⚠ 천장 모자이크 복원 중

운영
매일 8:30~19:30, 매달 첫째 일요일 8:30~13:30. 12/25·1/1·부활절 휴무
입장
기베르티 패스 €15(7~14세 €5, 세례당+박물관+산타 레파라타). 조토·브루넬레스키 패스에도 포함. 학생은 현장 매표소에서 기베르티 패스 €5. duomo.firenze.it
주소
대성당 정문 맞은편의 팔각형 건물

대성당 바로 앞, 흰색·초록 대리석으로 줄을 그은 팔각형 건물이다. 단테도 여기서 세례를 받았다. 사람들이 몰려 서 있는 쪽은 동쪽 문. 기베르티가 27년을 매달려 만든 금빛 청동 문인데, 미켈란젤로가 '천국의 문'이라 불렀다는 이야기로 유명하다(지금 문은 복제품, 진품은 두오모 박물관). 안으로 들어가면 금빛 모자이크 천장이 핵심인데, 지금은 복원 작업 때문에 가려져 있어 바닥 문양과 벽면 위주로 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