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토의 종탑
Campanile di Giotto
돔을 정면에 두고 찍으려면 여기로 올라간다
⚠ 보수 공사 중, 11/9~13 휴무
- 운영
- 매일 8:15~18:45(마지막 시간대). 2026년 11월 9~13일 정비 휴무. 12/25·1/1·부활절 휴무
- 입장
- 조토 패스 €20(7~14세 €7, 6세 이하 무료), 종탑+세례당+박물관+산타 레파라타 3일 유효, 종탑 시간 지정. 브루넬레스키 패스(€30)에도 포함. duomo.firenze.it
- 주소
- 두오모 광장, 대성당 정면을 바라보고 오른쪽에 붙은 탑
돔 꼭대기에선 돔이 안 보인다. 그래서 바로 옆 조토의 종탑에 오르는 사람이 많다. 414계단, 높이는 약 85m로 돔보다 조금 낮지만 층마다 쉬어 가는 방이 있어 숨 고르기가 낫고, 맨 위 테라스에선 붉은 돔이 손 뻗으면 닿을 듯 정면에 선다. 겉면은 흰 대리석에 초록·분홍 띠를 두르고 육각형 부조판을 박아 넣어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것만으로도 볼거리다. 2026년 3월부터 약 4년짜리 보수 공사가 시작돼 꼭대기는 열려 있지만 비계 때문에 시야가 일부 가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