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맛집
골목 끝마다 두오모 돔이 불쑥 나타나는 도시
- 트라토리아 마리오 — 1953년부터 모르는 사람과 합석해 먹는 점심 트라토리아
- 트라토리아 달오스테 (알라만니점) — 역 앞 티본스테이크집, 한국어 메뉴판이 있다
- 알란티코 비나이오 (비아 데이 네리 본점) — 얼굴만 한 스키아차타 샌드위치, 골목 하나가 이 집 줄
- 메르카토 첸트랄레 2층 푸드홀 — 철골 시장 2층에서 파스타·피자·와인을 골라 먹는다
- 다 네르보네 — 1872년부터 시장 안에서 람프레도토 버거를 말아 온 노점
- 트라토리아 소스탄차 — 1869년 노포의 버터 치킨, 팬째 지글거리며 나온다
- 비니 에 베키 사포리 — 시뇨리아 광장 뒤 골목, 칠판 메뉴의 작은 오스테리아
- 트라토리아 자자 — 한국인 입맛 저격 트러플 파스타와 티본, 1977년부터
- 일 라티니 — 천장에 햄이 주렁주렁, 합석해서 떠들며 먹는 스테이크집
- 구스타 피자 — 강 건너 하트 모양 피자, 마르게리타 €7 안팎
- 라 테라차 루프탑 바 (호텔 콘티넨탈레) — 폰테 베키오를 바로 위에서 내려다보는 네그로니 한 잔
- 비볼리 젤라또 — 컵만 고집하는 오래된 젤라테리아, 아포가토가 명물
- 디타 아르티자날레 (비아 데이 네리점) — 에스프레소의 나라에서 핸드드립·플랫화이트 마시는 곳
- 카페 질리 — 1733년 카페, 바에 서서 마시면 에스프레소 €1.5
- 리보아르 — 베키오 궁을 마주 보고 마시는 1872년 초콜릿 가게의 핫초코
- 트리파이오 델 포르첼리노 — 청동 멧돼지 옆 수레에서 파는 람프레도토 샌드위치
- 세르조 폴리니 람프레도토 — 시장 옆 노점, 아들과 함께 만드는 람프레도토
- 부카 라피 — 1880년 와인 창고에서 시작한 비스테카 식당
- 레지나 비스테카 — 옛 고서점 자리에 들어선 비스테카 전문점
- 오스테리아 델 친기알레 비안코 — 옛 탑 건물에서 먹는 멧돼지 요리
- 일 산토 베비토레 — 아치 천장 아래서 먹는 현대식 토스카나 요리
- 트라토리아 콰트로 레오니 — 작은 광장 테라스에서 먹는 토스카나 점심
- 일 피자이올로 — 줄 서서 먹는 나폴리식 화덕 피자
- 구찌 오스테리아 다 마시모 보투라 — 보투라가 이끄는 미쉐린 별 레스토랑
- 코메 — 파스타에 질릴 때 회전초밥과 야키니쿠
- 젤라테리아 라 카라이아 — 카라이아 다리 앞, 콘 크기로 소문난 젤라토집
- 젤라테리아 데이 네리 — 우피치 뒷골목, 맛이 많고 줄 서는 동네 젤라토
- 프로카치 — 명품 거리의 오랜 가게, 트러플 롤빵과 프로세코
- 젤라테리아 산타 트리니타 — 산타 트리니타 다리 건너 바로, 수제 젤라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