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토리아 마리오

Trattoria Mario (Via Rosina)

1953년부터 모르는 사람과 합석해 먹는 점심 트라토리아

⚠ 예약 불가·현금만

운영
월~토 점심 12:00~15:00 무렵, 일 휴무 (OSM·후기 종합, 저녁은 현장 확인)
예산
1인 €20~35 (추정)
주소
산 로렌초 비아 로지나 2r (중앙시장 건물 바로 옆 골목)

1953년부터 한 가족이 꾸려 온 작은 트라토리아. 문 열기 전부터 골목에 줄이 서고, 들어가면 직원이 빈자리에 아무나 끼워 앉힌다. 옆 사람 팔꿈치가 닿는 긴 테이블에서 리볼리타, 멧돼지 라구 파파르델레를 먹고 하우스 키안티를 한 잔 곁들이는 게 정석. 메뉴는 매일 바뀌어 벽에 붙는데, 비스테카는 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