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파이오 델 포르첼리노

Trippaio del Porcellino (Nencioni)

청동 멧돼지 옆 수레에서 파는 람프레도토 샌드위치

⚠ 현금만, 서서 먹기

운영
월~토 09:00~18:00 무렵
예산
1인 €5~10
주소
메르카토 누오보 로지아, 청동 멧돼지 상 바로 옆

19세기 말부터 이어 온 내장 요리 수레로, 지금은 오라치오 넨초니가 꾸린다. 청동 멧돼지 코를 만지려는 관광객 틈에서 점심 줄이 길게 선다. 빵을 육수에 푹 적신 람프레도토에 살사 베르데와 매운 기름을 얹으면 끝. 앉을 데가 없어서 로지아 계단에 걸터앉아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