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산미켈레 성당

Chiesa e Museo di Orsanmichele

곡물창고가 성당이 된, 조각상 박힌 건물

운영
화~일 8:30~18:30, 월요일 휴관. 일요일은 12시에 성당이 닫힘
주소
칼차이올리 거리에서 두오모와 시뇨리아 광장 사이. 입구는 비아 델라르테 델라 라나 쪽

겉모습은 네모난 곡식 창고인데 벽 감실마다 동업조합이 주문한 조각상이 서 있다. 길에서 올려다보면 기베르티와 베로키오의 청동상이 거리 소음 위에 있다. 안으로 들어가면 오르카냐가 만든 대리석 감실이 어두운 홀을 통째로 채운다. 입장은 짧고, 칼차이올리 거리를 걷다 10분 들르기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