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란카치 예배당

Cappella Brancacci (Santa Maria del Carmine)

마사초와 마솔리노가 그린 르네상스 벽화 예배당

⚠ 시간 예약제

운영
화요일 휴관. 보통 10:00~17:00, 일요일은 오후 시간대
입장
약 €15, 예약 필수. 18세 미만 무료
주소
산타 마리아 델 카르미네 성당 옆 입구

작은 예배당 한 칸에 벽화가 빽빽하다. 마사초가 그린 낙원에서 쫓겨나는 아담과 이브는 얼굴이 울음으로 일그러져 있다. 수백 년 동안 화가들이 이 벽을 보고 배우러 왔다. 한 타임에 10명만 들여보내고 관람은 30분이라, 대신 벽화 앞에서 여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