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든버러 맛집
바위 위의 성, 골목 계단, 바람 한 줄기
- 스크랜 앤 스캘리 — 미쉐린 셰프 톰 키친이 하는 동네 펍, 해기스부터 파이까지
- 마카스 매시 바 — 으깬 감자 9가지에 직접 만든 해기스를 골라 얹는 집
- 맘스 그레이트 컴포트 푸드 — 소시지·매시·해기스, 영국 집밥을 한 접시로
- 오잉크 (빅토리아 스트리트) — 창가에 통돼지가 누워 있는 돼지고기 롤 한 가지 가게
- 더 피시마켓 (뉴헤이븐) — 항구 옛 어시장에서 먹는 피시 앤 칩스, 굴 한 접시
- 에든버러 라더 — 스코틀랜드 재료로 차리는 풀 스코티시 브렉퍼스트
- 더 위처리 바이 더 캐슬 — 성 바로 아래, 촛불과 가죽 벽의 고딕 식당에서 한 번 사치
- 더 키친 — 리스 부두 창고의 미쉐린 1스타, '자연에서 접시로'
- 레스토랑 마틴 위샤트 — 1999년부터, 에든버러 첫 미쉐린 스타의 프렌치 코스
- 엘리펀트 하우스 — 해리 포터가 쓰인 카페, 화재 4년 만인 2025년 말 재개장
- 빅토르 위고 델리 — 메도우스 공원 앞 델리, 와플 한 접시와 산책
- 러브크럼스 — 옛 가구 사이에 케이크가 늘어선 동네 케이크 카페
- 메리스 밀크 바 — 매일 맛이 바뀌는 젤라토, 성 보며 계단에 앉아 한 컵
- 보우 바 — 음악 없는 방 하나짜리 펍, 벽 가득 위스키
- 샌디 벨스 — 매일 밤 포크 연주가 열리는 작은 펍
- 아케이드 해기스 & 위스키 하우스 — 굽이진 콕번 거리의 해기스와 위스키 한 상
- 버티스 프로퍼 피시 앤 칩스 — 옛 교회를 통째로 쓰는 피시 앤 칩스 가게
- 더 월즈 엔드 — 옛 성벽 끝에서 해기스 파이와 에일 한 잔
- 팀버야드 — 미쉐린 1스타에 그린 스타, 스코틀랜드 재료 코스
- 헤론 — 리스의 미쉐린 1스타, 농장 직송 재료 코스
- 라일라 — 조지안 저택에서 먹는 미쉐린 1스타 코스
- 디슘 에든버러 — 봄베이 카페 감성, 아침엔 베이컨 난 롤
- 차오프라야 에든버러 — 4층 창가에서 성을 보며 먹는 태국 요리
- 마더 인디아스 카페 — 인도 음식을 타파스처럼 나눠 먹는 곳
- 팬더 앤 선즈 — 이발소 문 뒤 지하로 내려가는 칵테일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