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슘 에든버러

Dishoom Edinburgh

봄베이 카페 감성, 아침엔 베이컨 난 롤

⚠ 식사 시간엔 줄

운영
매일 아침 8시경부터 밤까지 (주말 시작·마감은 요일마다 다름)
주소
세인트 앤드루 스퀘어 3a

봄베이의 옛 이란식 카페를 본뜬 인도 음식점이다. 아침 메뉴가 유명해서, 훈제 줄무늬 베이컨을 갓 구운 난에 말아 주는 베이컨 난 롤이 대표 주문이다. 아침 메뉴는 매일 11시 45분까지다. 저녁 6시 전에는 인원 상관없이 예약이 되고, 이후엔 대부분 줄을 서서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