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든버러 명소
바위 위의 성, 골목 계단, 바람 한 줄기
- 에든버러성 — 화산 바위 꼭대기 성에서 왕관 보고 1시 대포 소리 듣기
- 로열마일 — 성에서 궁전까지 내리막 1마일, 좁은 골목마다 기웃
- 세인트자일스 대성당 — 왕관 모양 첨탑 아래, 백파이프 부는 천사 조각 찾기
- 홀리루드 궁전 — 메리 여왕의 방과 지붕 없는 수도원 폐허
- 아서스 시트 — 도시 한복판 사화산, 30~60분 오르면 바다까지 보인다
- 칼튼 힐 — 10분만 올라가면 성·올드타운이 한 장에 담기는 언덕
- 빅토리아 스트리트 & 그래스마켓 — 알록달록 곡선 골목 내려가 성 아래 펍 광장으로
- 딘 빌리지 — 도심에서 10분, 시냇물 옆 옛 방앗간 마을
- 스코틀랜드 국립박물관 — 무료 박물관, 복제양 돌리 보고 옥상에서 성 바라보기
- 스콧 기념탑 — 검게 그을린 고딕 첨탑, 좁은 나선 계단 287개
- 프린세스 스트리트 가든 — 성 바위 바로 아래 잔디밭, 분수 옆에서 쉬어 가기
- 그레이프라이어스 묘지 & 바비 동상 — 주인 무덤 지킨 충견 바비, 해리 포터 이름 찾는 묘지
- 리얼 메리 킹스 클로즈 — 시청 건물 밑에 묻힌 17세기 골목을 가이드 따라 걷기
- 로열 요트 브리타니아호 — 여왕이 44년 탄 배, 침실부터 기관실까지 다섯 층
- 하이랜드·네스호 당일 투어 — 하루 12시간, 글렌코 협곡 지나 네스호까지
- 로슬린 예배당 — 벽·천장 전부가 조각인 15세기 예배당, 다빈치 코드 무대
- 왕립 식물원(인버레이스) — 잔디 언덕에서 올드타운 스카이라인 보기
- 스코틀랜드 국립미술관 — 두 동네 사이에서 레이번과 모네를 공짜로
- 카메라 오브스큐라 — 옥상 암실에 비치는 도시 생중계
- 스카치 위스키 익스피리언스 — 위스키통 열차 타고 피트가 뭔지 배우기
- 다이내믹 어스 — 지구의 역사를 걸어서 통과하는 곳
- 스코틀랜드 국립 현대미술관 — 딘 빌리지 산책 끝, 잔디밭 조각과 현대미술
- 작가 박물관 — 좁은 골목 17세기 저택에서 만나는 세 작가
- 외과의사회관 박물관 — 수술 도구와 해부 표본이 가득한 으스스한 박물관
- 에든버러 동물원 — 언덕 비탈 동물원, 뒤뚱뒤뚱 펭귄 행진
- 에든버러 던전 — 배우와 걷는 70분 공포 역사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