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루드 궁전

Palace of Holyroodhouse

메리 여왕의 방과 지붕 없는 수도원 폐허

⚠ 화·수 휴관

운영
목~월 9:30~18:00(마지막 입장 16:30), 11~3월은 9:30~16:30(입장 15:15). 화·수 휴관, 여름(5월 말~9월 중순)엔 매일 (2026년 제3자 안내 기준, 공식 확인 필요)
입장
성인 사전 £22·당일 £26, 18~24세 £14/£17, 5~17세 £11/£13, 5세 미만 무료. 오디오 가이드·수도원 포함. rct.uk 에서 예매 (2026년, 제3자 안내 기준)
주소
로열마일 맨 아래 캐넌게이트 끝. 스코틀랜드 의회 건물 맞은편

지금도 영국 국왕이 스코틀랜드에 오면 머무는 공식 거처다. 오디오 가이드를 들고 화려한 국빈실들을 지나 좁은 나선 계단을 오르면 메리 스코틀랜드 여왕의 방이 나온다. 1566년 여왕의 비서 리치오가 바로 이 방들에서 살해당했다는 이야기가 투어의 하이라이트. 마지막엔 지붕이 날아간 홀리루드 수도원 폐허로 나가는데, 아치 사이로 하늘과 아서스 시트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