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슬린 예배당

Rosslyn Chapel, Roslin

벽·천장 전부가 조각인 15세기 예배당, 다빈치 코드 무대

⚠ 내부 촬영 금지·시간 예약

운영
월~토 9:00~17:00, 일 12:00~17:00. 12월 24·25일, 1월 1일 휴무 (공식)
입장
성인 £12, 할인 £10, 17세 미만 무료. 공식 사이트 예매 (2026년 10월 공식)
주소
에든버러 시내에서 남쪽으로 7마일(약 11km), 로슬린 마을 안

1446년에 짓기 시작한 작은 돌 예배당인데, 안에 들어서면 숨 쉴 틈 없이 조각이 덮여 있다. 기둥마다 덩굴과 천사, 입에서 잎사귀가 자라나는 '그린 맨' 얼굴이 100개 넘게 숨어 있고, 그중 도제가 만들었다는 나선 기둥이 가장 유명하다. 영화 '다빈치 코드' 마지막 장면 촬영지라 그 뒤로 방문객이 크게 늘었다. 시간대마다 가이드가 짧은 설명을 해 줘서, 전설과 진짜 역사를 구분해 듣는 재미가 있다.